*필수 체크* 나에게 딱 맞는 보청기를 구입 전, 꼭 확인해 봐야 할 ‘실패 없는 구입 요령’ 가장 중요한 3가지를 알려드립니다!
보청기 구입을 고민할 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가격’입니다. 하지만 가격만 보고 결정했다가는 수백만 원을 들여놓고 서랍 속에 방치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보청기 센터 방문 전,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할 실패 없는 보청기 선택 기준을 정리해 드립니다.
1. 정확한 ‘청력 검사’가 우선입니다
보청기는 단순한 증폭기가 아니라 의료기기입니다. 안경을 맞출 때 시력을 측정하듯, 보청기도 정밀한 청력 검사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 어음 인지 점수 확인: 단순히 소리가 들리는지뿐만 아니라, 말을 얼마나 정확히 알아듣는지(WRS)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전문 장비 보유 여부: 실이측정(REM) 장비를 갖춘 곳인지 확인하세요. 사람마다 다른 귓속 구조에 맞춰 소리를 조절해 주기 때문입니다.
2.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형태’ 선택하기
보청기는 무조건 작다고 좋은 것이 아닙니다. 본인의 활동량과 손재주, 시력을 고려해야 합니다.
| 초소형/고막형 (IIC/CIC) | 노출을 꺼리는 분들께 좋지만, 배터리 교체가 잦고 출력이 약할 수 있습니다. |
| 오픈형 (RIC) | 최근 가장 인기 있는 형태입니다. 폐쇄 효과가 적어 울림이 덜하고 착용감이 편안합니다. |
| 귀걸이형 (BTE | 고도 난청인 분들에게 적합하며 내구성이 좋습니다. |
3. ‘사후 관리(피팅)’ 시스템을 체크하세요
보청기를 산 날 들리는 소리가 끝이 아닙니다. 뇌가 소리에 적응하는 과정에 맞춰 3~5회 정도 소리를 미세하게 조정(피팅)해야 합니다.
• 거주지와의 거리: 초기에는 센터를 자주 방문해야 하므로 집에서 가까운 곳이 유리합니다.
• 무료 체험 서비스: 일정 기간 직접 착용해 보고 결정할 수 있는 곳인지 확인하면 실패 확률을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습니다.
💡 보청기 정부 지원금 팁
청각 장애 판정을 받으신 분들은 최대 131만 원까지 보청기 구입비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지원 절차가 복잡해 보일 수 있으니, 상담 시 미리 ‘보조금 급여 절차’를 문의해 보세요.
구입 전 청력 검사만큼 중요한 것이 [보청기 적응 과정]입니다! 아래 링크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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