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청기 노트

보청기에 관련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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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쪽 귀가 안들리시나요? 편측으로만 보청기를 맞추는 방법이 있습니다.

    “한쪽 귀는 잘 들리는데, 다른 한쪽은 거의 안 들려요”

    이런 경우 보청기를 착용할 수 있을지 고민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편측성 난청도 보청기가 가능합니다.

    단, 일반 보청기가 아닌 CROS 보청기가 필요할 수 있어요.

    오늘은 편측성 난청이란 무엇인지,

    한쪽만 안 들릴 때 보청기가 가능한지,

    CROS 보청기의 원리와 대상자를 알아보겠습니다.





    편측성 난청이란?

    출처 입력

    편측성 난청은

    한쪽 귀는 정상 청력 또는 경도 난청,

    반대쪽 귀는 중도~고도 난청 또는 전농 상태를 말합니다.

    이런 불편함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소리가 나는 방향을 알기 어려움.
    • 여러 사람이 말할 때 대화가 힘듦
    • 안 들리는 쪽에서 부르면 못 알아챔.
    • 소음 환경에서 말소리 이해도 저하됨.

    특히 “한쪽은 괜찮으니까 괜찮겠지”하고 방치하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 생활 불편은 생각보다 큽니다.









    한쪽만 안 들리면 일반 보청기는 안 되나요?

    출처 입력

    “안 들리는 귀에 그냥 보청기 끼면 되는 거 아닌가요?”라고

    많이 질문을 해주시는데

    청신경 기능이 거의 없거나 전농에 가까운 경우

    일반 보청기로 소리를 키워도 뇌로 전달되지 않습니다.

    이럴 때 사용하는 보청기가 바로 CROS보청기입니다.





    CROS보청기란 무엇인가요?

    출처 입력

    CROS(Contralateral Routing Of Signal) 보청기는

    안 들리는 귀의 소리를 반대쪽 잘 들리는 귀로 보내주는 보청기입니다.

    작동원리

    • 안들리는 귀 : 마이크 역할
    • 잘 들리는 귀 : 소리를 받아서 들려주는 역할

    즉, 안들리는 귀를 “들리게”만드는 것이 아니라

    안들리는 방향의 소리를 놓치지 않게 도와주는 시스템입니다.





    CROS 보청기가 필요한 경우

    출처 입력

    다음 중 해당된다면 CROS 보청기를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 정확한 적합 여부는 청력검사+상담이 꼭 필요합니다.






    CROS 보청기의 장점과 한계

    장점

    • 안 들리는 방향 소리 인지가 가능
    • 회의, 일상 대화, 외출 시 안정감 향상
    • 비교적 간단한 적응

    한계

    • 양쪽 청력이 모두 좋게 들리는 것은 아님
    • 소리 방향감 회복에는 한계가 있음
    • 소음 환경에서는 개인차가 존재함.



    CROS 보청기 VS BICROS보청기

    구분CROSBICROS
    잘 들리는 귀정상 청력난청 있음
    안 들리는 귀전농/고도 난청전농/고도 난청
    특징소리 전달만소리 전달+증폭

    잘 들리는 귀에 난청이 있다면 BICROS가 필요합니다.



    한쪽만 안 들려도, 해결 방법은 있습니다.

    출처 입력

    편측성 난청은

    “어쩔 수 없는 상태”가 아니라 보청기 시스템으로 보완할 수 있는 청력 문제입니다.

    중요한 것은

    • 정확한 청력검사
    • 내 귀에 맞는 보청기 선택
    • 충분한 상담과 체험

    입니다.

    “한쪽만 안 들리는데 보청기가 가능할까?”라는

    고민 중이시라면 CROS 보청기 상담을 받아보세요!

  • 보청기 노트

    요즘 귀가 잘 안들리시나요? 대화가 점점 힘들어졌다면 꼭 확인해보세요!


    이상하게 사람 말소리만 또렷하지 않게 들릴 때가 있지 않으신가요?

    “분명히 말은 들리는데 무슨 말인지는 모르겠어”

    말소리만 안 들리는 이유

    사람의 말소리는 단순한 ‘소리’가 아니라

    👉 고주파 영역의 복잡한 소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청력에 변화가 생기면

    문 여닫는 소리, 자동차 소리, TV 배경음 등 이런 소리보다 말소리가 먼저 흐려집니다.





    특히 “ㅅ, ㅈ, ㅊ, ㅆ” 같은 발음 여성·아이 목소리 전화 통화

    가 잘 안 들리기 시작한다면 청력 저하의 신호일 가능성이 큽니다.








    ❗ 노화현상으로 잘 안들리는게 자연스럽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많은 분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나이가 있으니까 그렇지 뭐”

    “조금 안 들려도 다들 그러잖아”

    방치할수록 청력 저하가 빠르게 진행되고

    말소리를 이해하는 능력 자체가 떨어지며

    대화가 단절되어 사회적 고립이 되고 인지기능 저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한번 떨어진 청력은 돌발성 난청 아닌 대부분 절대 돌아오지 않기 때문에 조기 관리 해주셔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나이’가 아니라 ‘관리시기’입니다.



    조기에 정확한 검사와 보청기 상담을 받으면

    일상 대화의 질과 삶의 만족도가 크게 달라집니다.

    부모님의 “괜찮아”라는 말,

    사실은 도움이 필요한 신호일 수 있습니다.


    👉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청력 검사를 미뤄두지 않는 게 중요합니다.

    따라서, 청력은 ‘불편해진 다음’이 아니라

    ‘이상하다고 느낄 때’ 확인해야 합니다.





    👁️눈이 흐려지면 안과를 가듯,

    👂🏻귀도 마찬가지입니다.

    조금이라도 말소리가 흐릿하게 느껴진다면

    그건 몸이 보내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노화현상으로 자연스럽다고 생각하지마세요.

    지금의 작은 확인이 앞으로의 대화를 지켜줄 수 있습니다.





    당신에게 필요한 건?

    정확한 나의 청력수치를 알아보는 일!!

    집 근처 청력검사가 가능한 병원으로 찾아가보세요!!